A PERSONAL PHOTOGRAPHIC JOURNAL
SELECTED WORKS · 01—25빛과 사이.
익숙한 풍경 속,
잠시 머무는 시선.
도시의 윤곽과 들판의 결.
그 사이를 지나는 빛.
TWO SCENES, ONE QUIET MOMENT.
THE COLLECTION
남겨진 장면들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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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 THESE PHOTOGRAPHS
풍경을 지나,
장면에 머물다.
하늘을 가르는 전선, 처마 아래 작은 꽃,
아파트 사이의 햇빛과 들판의 수평선.
이 사진들은 도시와 자연, 일상의 사물 속에서
반복되는 선과 빛을 따라 이어집니다.